설치당 비용

🔥 실무 꿀팁 유료 광고 및 미디어 바잉

설치당 비용

CPI (Cost Per Install)

💡 3줄 핵심 꿀팁 요약

CPI(Cost Per Install)는 모바일 앱 1회 설치당 발생하는 마케팅 비용으로, 공식은 총 광고 비용을 총 앱 설치 수로 나눈 값입니다. UA(User Acquisition) 캠페인의 효율성을 평가하고 매체별 성과를 비교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됩니다.

📖 개념 정의 및 실무 적용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CPI는 단순히 앱을 설치하게 만드는 데 쓴 돈을 넘어, 유입된 트래픽의 질과 매체별 단가 효율을 가늠하는 기준점입니다. CPI가 낮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적인 캠페인은 아니며, 리인게이지먼트나 후속 리텐션 및 LTV를 고려하지 않은 맹목적인 단가 통제는 저품질 유저 유입이라는 치명적 비효율을 낳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무자는 매체별, OS별, 크리에이티브별 CPI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예산을 최적의 채널에 배분해야 합니다.

SQL SNIPPET
SELECT media_source, COUNT(DISTINCT user_id) AS total_installs, SUM(spend) AS total_spend, SAFE_DIVIDE(SUM(spend), COUNT(DISTINCT user_id)) AS cpi FROM `project.dataset.marketing_performance` WHERE date >= DATE_SUB(CURRENT_DATE(), INTERVAL 30 DAY) GROUP BY media_source ORDER BY cpi ASC;

⚡ 5분 만에 적용하는 실행 스텝

STEP 1

단계: MMP(Adjust, AppsFlyer 등)와 광고 매체(Meta, Google 등)의 비용 및 전환 데이터 연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STEP 2

단계: SQL 또는 대시보드 툴을 활용해 매체별, 캠페인별 총 광고 소진 비용과 앱 설치 수를 집계합니다.

STEP 3

단계: 총 비용을 설치 수로 나누어 실시간 CPI를 산출하고 타겟 목표 CPI와 비교합니다.

STEP 4

단계: 고비용 저효율 매체 또는 크리에이티브의 예산을 감축하고 고성과 세그먼트로 예산을 재배분합니다.

🚀 실무자만 아는 한 끗 차이 Pro Tip

단순 CPI만 보지 말고 반드시 D+1, D+7 잔존율(Retention)을 함께 매칭하여 보아야 합니다. CPI가 낮아도 리텐션이 0에 가까우면 의미 없는 트래픽입니다. 또한, OS(iOS vs AOS)별로 사용자 확보 단가가 극단적으로 다르므로 반드시 OS별로 분리하여 기준 CPI를 설정하세요.

⚠️ 흔히 하는 실수 & 주의사항 (삽질 방지)

어트리뷰션 윈도우(Attribution Window) 설정 차이로 인한 매체 간 중복 기여(Over-attribution)를 고려하지 않아 실제 예산보다 과다 집계되는 실수를 범하기 쉽습니다. 방지책으로는 MMP의 멀티 터치 어트리뷰션(MTA)이나 통합 대시보드를 활용해 동일한 기여 기준(예: Click 7일, View 1일)으로 데이터를 동기화해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CPI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크리에이티브 피로도(Creative Fatigue)가 원인일 확률이 높으므로 즉시 새로운 광고 소재(이미지/영상)를 교체하고, 타겟 오디언스 중복 여부와 입찰 전략(자동 입찰 vs 수동 입찰)을 점검해야 합니다.

오기재된 비용이나 누락된 설치 데이터로 인해 CPI가 왜곡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광고 매체의 UTM 파라미터 누락이나 MMP SDK 이벤트 설정 오류가 원인입니다. 광고비는 매체 관리자(Ads Manager) 기준 raw data를, 설치 수는 MMP Postback 데이터를 기준으로 조인하여 대조 검증(Reconciliation)을 수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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