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게팅
Retargeting
리타게팅은 웹사이트나 앱을 방문했으나 구매하지 않고 이탈한 유저를 재방문 및 전환으로 유도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기법입니다. 특히 장바구니 이탈자에게 맞춤 할인 광고를 노출하여 구매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그로스 전략입니다.
📖 개념 정의 및 실무 적용
일반적인 신규 유저 확보(Acquisition) 캠페인은 높은 CAC(고객획득비용)를 수반하지만, 이미 의도(Intent)를 보인 이탈자를 타깃하는 리타게팅은 ROAS를 급격히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미디어 바잉 수단입니다. 특히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이탈한 유저는 구매 직전 단계에 있는 최상위 퍼널 유저이므로, 이들에게 적절한 타이밍에 맞춤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장바구니 포기율을 낮추고 LTV를 극대화하는 필수 작업입니다.
function trackAddToCart(item) { window.dataLayer = window.dataLayer || []; window.dataLayer.push({ event: 'add_to_cart', ecommerce: { items: [item] } }); }
⚡ 5분 만에 적용하는 실행 스텝
웹사이트 또는 앱 내 장바구니(Add to Cart) 이벤트에 대한 GTM(Google Tag Manager) 트래킹 태그를 설정합니다.
광고 매체(Meta, GA4, Kakao Moment 등) 관리자 페이지에서 장바구니 이탈자 오디언스(Custom Audience) 세그먼트를 생성합니다.
이탈 후 경과 시간(예: 1일, 3일, 7일)에 따라 세그먼트를 세분화하고, 기간별 피로도 관리를 위한 빈도수(Frequency Cap)를 설정합니다.
장바구니에 담았던 특정 상품 이미지와 함께 '5% 추가 할인' 등의 맞춤형 크리에이티브를 세팅하여 캠페인을 라이브합니다.
🚀 실무자만 아는 한 끗 차이 Pro Tip
⚠️ 흔히 하는 실수 & 주의사항 (삽질 방지)
❓ 자주 묻는 질문 (FAQ)
리타게팅 광고의 적정 주기는 며칠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상품의 관여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이커머스의 경우 7일~14일 이내의 단기 세그먼트가 가장 높은 ROAS를 기록합니다. 30일 이상 지난 유저는 이미 구매 의사가 사라졌거나 타 브랜드를 이용했을 확률이 높아 효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iOS 정책(ATT) 강화로 인해 리타게팅 모수가 많이 줄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서드파티 쿠키 제한 및 앱 트래킹 투명성(ATT)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메타 전환 API(CAPI)와 GA4의 서버사이드 태깅을 도입하여 웹/앱 이벤트 매칭률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구글의 고객 일치(Customer Match) 기능을 활용해 자사 CR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게팅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