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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계수 (Viral Coefficient (K-Factor))

🔥 02. 마케팅 퍼널 & 프레임워크 전통 및 현대 퍼널 모델

바이럴 계수 (Viral Coefficient (K-Factor))

Viral Coefficient (K-Factor)

💡 3줄 핵심 꿀팁 요약

바이럴 계수(K-Factor)는 기존 유저 1명이 평균적으로 초대하여 유입시킨 신규 유저 수를 뜻합니다. 공식은 (초대장을 보낸 유저 수 * 유저당 평균 초대 발송 수 * 초대 수락률)로 구성되며, K > 1이어야 마케팅 비용 없이 지수 함수적 폭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유니트 경제학을 개선하고 마케팅 예산 소모를 줄이기 위해 바이럴 계수 측정은 필수적입니다. 유저 adquisición 비용(CAC)이 급등하는 환경에서 오가닉(Organic) 유입의 효율성을 정확히 진단하지 못하면, 프로덕트의 내재적 바이럴리티를 과대평가하거나 마케팅 누수를 방치하게 됩니다. 이 지표를 통해 프로덕트-시장 적합성(PMF)과 추천 루프의 실제 작동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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