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7] 시제 일치 법칙, 왜 원어민은 무시할까?
과거 시제 문장에서 왜 현재 시제를 써도 되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시제 일치의 예외를 파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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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제 문장에서 왜 현재 시제를 써도 되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시제 일치의 예외를 파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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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과거의 습관을 구분하는 be used to와 used to의 감각적 차이를 배웁니다.
[Day 16] be used to와 used to의 결정적 차이 더 읽기"
과거의 습관을 말할 때 used to와 would를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Day 15] used to와 would, 과거 습관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더 읽기"
always와 진행형이 만나면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화자의 감정이 섞인 강조가 됩니다.
[Day 14] always와 진행형이 만나면 왜 강조가 될까 더 읽기"
진행형이 단순히 ‘하고 있다’는 뜻을 넘어, 왜 ‘일시적인 상태’를 강조하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13] 진행형은 왜 쓸까? 현재형과 진행형의 결정적 차이 더 읽기"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가 왜 진행형과 어울리지 않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이해해 봅니다.
[Day 12] 진행형으로 쓰면 어색한 동사들, 왜 그럴까? 더 읽기"
미래의 특정 시점까지 완료될 일을 표현하는 미래완료의 감각을 익히고, 원어민이 마감을 바라보는 방식을 배웁니다.
[Day 11] 미래완료 will have p.p. 왜 쓸까? 마감 시점의 감각 더 읽기"
be about to가 왜 ‘막 ~하려던 참이다’라는 긴박한 느낌을 주는지, 시제의 감각으로 풀어봅니다.
[Day 10] be about to가 당장 일어날 일을 말하는 이유 더 읽기"
왜 원어민은 미래의 일정을 말할 때 will 대신 현재형을 쓰는지, 그 속에 담긴 확신과 계획의 감각을 배웁니다.
[Day 9] 현재형으로 미래를 말하는 이유, 왜 will 대신 현재형일까? 더 읽기"
will과 be going to를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구분하는 감각을 익힙니다.
[Day 8] will과 be going to의 결정적인 차이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