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점유율 (Impression Share)
Impression Share
노출 점유율(Impression Share, IS)은 타겟팅된 검색 지면에서 내 광고가 실제로 노출된 비율을 뜻합니다. 공식은 (실제 노출 수 / 노출 가능했던 총 횟수)이며, 경쟁사 대비 검색 지면 장악력과 예산 손실 규모를 파악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 개념 정의 및 실무 적용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노출 점유율은 단순히 예산을 많이 쓰는 것을 넘어, 현재 우리 브랜드가 유의미한 검색 지면을 얼마나 독점하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나침반입니다. 예산 부족이나 낮은 광고 품질 점수로 인해 잠재 고객을 경쟁사에게 얼마나 빼앗기고 있는지 정확한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지표를 활용하면 무작정 입찰가를 올리는 비효율을 방지하고, ‘예산 손실로 인한 노출 점유율’과 ‘순위 하락으로 인한 노출 점유율’을 분리하여 정확한 ROAS 개선 액션 플랜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특히 키워드 광고의 한계 효용을 분석할 때 필수적인 데이터입니다.
SELECT campaign_name, metrics.impressions, metrics.search_impression_share, metrics.search_budget_lost_impression_share, metrics.search_rank_lost_impression_share FROM keyword_view WHERE segments.date DURING LAST_30_DAYS
⚡ 5분 만에 적용하는 실행 스텝
광고 플랫폼(예: Google Ads)의 캠페인 또는 키워드 보고서 맞춤 열에서 '검색 노출 점유율' 관련 지표를 추가합니다.
예산 손실로 인한 노출 점유율(Budget Lost IS)과 순위 손실로 인한 노출 점유율(Rank Lost IS)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노출 점유율이 낮고 예산 손실률이 높은 핵심 키워드를 선별하여 예산 재배분 또는 입찰가 조정을 진행합니다.
🚀 실무자만 아는 한 끗 차이 Pro Tip
⚠️ 흔히 하는 실수 & 주의사항 (삽질 방지)
❓ 자주 묻는 질문 (FAQ)
노출 점유율이 100%인데도 전환이 안 나옵니다. 무엇을 고쳐야 하나요?
노출 점유율이 높다는 것은 지면을 잘 장악하고 있다는 뜻이지만, 랜딩페이지의 UX, 로딩 속도, 또는 광고 메시지와 랜딩페이지의 일치도가 낮아 전환율이 떨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CRO(전환율 최적화) 작업을 우선 진행해야 합니다.
예산은 충분한데 노출 점유율이 낮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산 손실(Budget Lost IS)이 낮고 순위 손실(Rank Lost IS)이 높다면, 입찰가가 낮거나 광고 품질 점수(Quality Score)가 경쟁사보다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키워드 관련성을 높이고 광고 문구를 개선하여 품질 점수를 높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