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2] wish와 hope의 차이, 왜 원어민은 다르게 쓸까?
현실적인 기대와 비현실적인 소망을 구분하는 wish와 hope의 시간 감각 차이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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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기대와 비현실적인 소망을 구분하는 wish와 hope의 시간 감각 차이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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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선택이 현재의 결과로 이어질 때 사용하는 혼합 조건문의 자연스러운 감각을 익힙니다.
[Day 21] 혼합 조건문, 과거의 후회가 현재에 영향을 줄 때 더 읽기"
이미 지나간 과거를 되돌릴 수 없는 후회로 표현할 때 왜 과거완료 시제를 쓰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20] 3형식 조건문과 후회, 왜 과거완료를 쓸까? 더 읽기"
가정법에서 왜 I was 대신 I were를 쓰는지, 원어민의 심리적 거리감을 통해 이해합니다.
[Day 19] if I were 쓰는 이유, was는 왜 안 될까? 더 읽기"
가정법 과거에서 과거 시제를 쓰는 이유는 실제 현실과 거리를 두어 상상임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Day 18] 가정법 과거가 왜 과거가 아닐까? 시제의 비밀 더 읽기"
과거 시제 문장에서 왜 현재 시제를 써도 되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시제 일치의 예외를 파헤칩니다.
[Day 17] 시제 일치 법칙, 왜 원어민은 무시할까? 더 읽기"
익숙함과 과거의 습관을 구분하는 be used to와 used to의 감각적 차이를 배웁니다.
[Day 16] be used to와 used to의 결정적 차이 더 읽기"
과거의 습관을 말할 때 used to와 would를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Day 15] used to와 would, 과거 습관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더 읽기"
always와 진행형이 만나면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화자의 감정이 섞인 강조가 됩니다.
[Day 14] always와 진행형이 만나면 왜 강조가 될까 더 읽기"
진행형이 단순히 ‘하고 있다’는 뜻을 넘어, 왜 ‘일시적인 상태’를 강조하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13] 진행형은 왜 쓸까? 현재형과 진행형의 결정적 차이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