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 진행형으로 쓰면 어색한 동사들, 왜 그럴까?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가 왜 진행형과 어울리지 않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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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나타내는 동사가 왜 진행형과 어울리지 않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이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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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특정 시점까지 완료될 일을 표현하는 미래완료의 감각을 익히고, 원어민이 마감을 바라보는 방식을 배웁니다.
[Day 11] 미래완료 will have p.p. 왜 쓸까? 마감 시점의 감각 더 읽기"
be about to가 왜 ‘막 ~하려던 참이다’라는 긴박한 느낌을 주는지, 시제의 감각으로 풀어봅니다.
[Day 10] be about to가 당장 일어날 일을 말하는 이유 더 읽기"
왜 원어민은 미래의 일정을 말할 때 will 대신 현재형을 쓰는지, 그 속에 담긴 확신과 계획의 감각을 배웁니다.
[Day 9] 현재형으로 미래를 말하는 이유, 왜 will 대신 현재형일까? 더 읽기"
will과 be going to를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구분하는 감각을 익힙니다.
[Day 8] will과 be going to의 결정적인 차이 더 읽기"
이야기 속에서 시간의 흐름을 뒤집어 과거의 과거를 언급할 때 필요한 시제 감각을 익힙니다.
[Day 7] 영어 말하기 시제, 왜 과거완료를 써야 할까 더 읽기"
과거보다 더 먼 과거를 언급해야 할 때, 원어민이 과거완료를 선택하는 기준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Day 6] 과거완료는 언제 꼭 필요한가? 시점의 차이 이해하기 더 읽기"
현재완료진행형이 강조하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생생한 동작’의 느낌을 파악해 봅니다.
[Day 5] have been -ing와 have p.p. 뭐가 다를까 더 읽기"
현재완료는 과거의 한 점이 아니라 지금과 연결된 기간을 말하기에, 어제나 1990년 같은 특정 과거 시점과는 함께 쓸 수 없습니다.
[Day 4] 현재완료와 어제 같은 과거 시점이 왜 같이 쓰이면 안 될까 더 읽기"
for는 기간을, since는 시작점을 나타냅니다. 왜 원어민이 이 둘을 엄격히 구분하는지 그 감각을 익혀보세요.
[Day 3] for와 since 차이, 기간과 시점 구분하는 법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