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7] 아침을 먹다 영어로? 식사 이름에 관사를 안 쓰는 이유
breakfast나 dinner 같은 식사 이름 앞에 왜 관사를 쓰지 않는지, 원어민이 느끼는 ‘일상적 루틴’의 감각으로 설명합니다.
[Day 37] 아침을 먹다 영어로? 식사 이름에 관사를 안 쓰는 이유 더 읽기"
breakfast나 dinner 같은 식사 이름 앞에 왜 관사를 쓰지 않는지, 원어민이 느끼는 ‘일상적 루틴’의 감각으로 설명합니다.
[Day 37] 아침을 먹다 영어로? 식사 이름에 관사를 안 쓰는 이유 더 읽기"
병명 앞에 관사를 쓸지 말지 고민될 때, ‘공유된 정보’라는 관점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Day 38] 감기 걸렸을 때 a flu? the flu? 병명과 관사 사용법 더 읽기"
나라 이름 앞에 the를 붙이는 기준은 ‘복수형인가’와 ‘연합체인가’라는 공유된 정보의 구조에 있습니다.
[Day 39] 나라 이름 앞에 the를 붙일까 말까? 관사 고민 끝내기 더 읽기"
악기와 스포츠 이름 앞에 the를 붙일지 고민되나요? 화자가 대상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따른 관사의 차이를 명쾌하게 정리합니다.
[Day 40] 악기와 스포츠 앞에 the를 쓸까 말까? 관사 고민 해결 더 읽기"
분명 셀 수 없다고 배웠던 명사들이 왜 갑자기 a나 s를 달고 나오는지, 그 감각의 차이를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Day 41] 커피 한 잔은 a coffee? 셀 수 없는 명사의 반란 더 읽기"
커피 한 잔과 커피라는 물질을 영어로 어떻게 구분하는지, 관사의 핵심 감각을 통해 알아봅니다.
[Day 42] 커피 한 잔과 커피, 영어로 어떻게 다를까? 더 읽기"
경험을 뜻하는 experience가 왜 때로는 셀 수 없는 추상적 개념이 되고, 때로는 구체적인 사건이 되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43] experience와 experiences 차이, 관사로 의미가 바뀔까? 더 읽기"
advice가 왜 셀 수 없는 명사인지, 원어민의 관점에서 명사를 바라보는 감각을 익혀봅니다.
[Day 44] advice는 왜 셀 수 없을까? 영어 명사 감각 익히기 더 읽기"
명사에 s를 붙여 복수형을 만드는 것은 단순히 개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의 ‘종류’나 ‘범주’를 확장하는 감각입니다.
[Day 45] 복수형이 만드는 종류의 의미, 왜 s를 붙이면 달라질까? 더 읽기"
팀이나 가족 같은 집합명사를 다룰 때 미국식과 영국식의 차이와 관점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Day 46] 집합명사, 왜 어떤 때는 단수고 어떤 때는 복수일까?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