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1] 커피 한 잔은 a coffee? 셀 수 없는 명사의 반란
분명 셀 수 없다고 배웠던 명사들이 왜 갑자기 a나 s를 달고 나오는지, 그 감각의 차이를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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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셀 수 없다고 배웠던 명사들이 왜 갑자기 a나 s를 달고 나오는지, 그 감각의 차이를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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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과 커피라는 물질을 영어로 어떻게 구분하는지, 관사의 핵심 감각을 통해 알아봅니다.
[Day 42] 커피 한 잔과 커피, 영어로 어떻게 다를까? 더 읽기"
경험을 뜻하는 experience가 왜 때로는 셀 수 없는 추상적 개념이 되고, 때로는 구체적인 사건이 되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43] experience와 experiences 차이, 관사로 의미가 바뀔까? 더 읽기"
advice가 왜 셀 수 없는 명사인지, 원어민의 관점에서 명사를 바라보는 감각을 익혀봅니다.
[Day 44] advice는 왜 셀 수 없을까? 영어 명사 감각 익히기 더 읽기"
명사에 s를 붙여 복수형을 만드는 것은 단순히 개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의 ‘종류’나 ‘범주’를 확장하는 감각입니다.
[Day 45] 복수형이 만드는 종류의 의미, 왜 s를 붙이면 달라질까? 더 읽기"
팀이나 가족 같은 집합명사를 다룰 때 미국식과 영국식의 차이와 관점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Day 46] 집합명사, 왜 어떤 때는 단수고 어떤 때는 복수일까? 더 읽기"
the police와 같이 항상 복수로 쓰이는 명사들의 감각을 익히고, 왜 이들이 단수형을 쓰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아봅니다.
[Day 47] the police는 왜 항상 복수 취급할까? Plural-Only Nouns 이해하기 더 읽기"
s로 끝난다고 무조건 복수가 아닙니다. 관사와 문맥을 통해 명사의 단수와 복수를 구분하는 감각을 익혀봅니다.
[Day 48] s로 끝나는 단수 명사, 복수형과 헷갈리지 않으려면? 더 읽기"
명사가 다른 명사를 꾸밀 때 관사가 어디에 붙는지, 원어민의 관점에서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Day 49] 영어에서 명사가 형용사처럼 쓰일 때, 관사는 어떻게 붙일까? 더 읽기"
명사 앞에 형용사를 여러 개 쌓을 때 관사가 어디에 위치해야 자연스러운지, 원어민의 정보 공유 감각으로 설명합니다.
[Day 50] 영어 명사 앞에 형용사 몇 개까지 써도 될까? 관사 위치의 비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