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6] be used to와 used to의 결정적 차이
익숙함과 과거의 습관을 구분하는 be used to와 used to의 감각적 차이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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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과거의 습관을 구분하는 be used to와 used to의 감각적 차이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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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 주소를 정확히 전달하고 도착 시간을 확인하며 문 앞에 두도록 요청하는 실전 표현을 배웁니다.
[Day 16] 배달 주문 전화하기: 영어로 주소와 요청사항 말하는 법 더 읽기"
드라이브스루 스피커 소리가 잘 안 들릴 때 당황하지 않고 되묻는 법과 짧고 명확하게 주문하는 핵심 표현을 배웁니다.
[Day 17] 드라이브스루에서 영어로 주문하기, 잘 안 들릴 때 대처법 더 읽기"
과거 시제 문장에서 왜 현재 시제를 써도 되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시제 일치의 예외를 파헤칩니다.
[Day 17] 시제 일치 법칙, 왜 원어민은 무시할까? 더 읽기"
푸드코트 키오스크 사용법과 기계 오류 시 직원을 부르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배웁니다.
[Day 18] 셀프 주문기 키오스크 영어로 주문하기 및 직원 호출법 더 읽기"
가정법 과거에서 과거 시제를 쓰는 이유는 실제 현실과 거리를 두어 상상임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Day 18] 가정법 과거가 왜 과거가 아닐까? 시제의 비밀 더 읽기"
빵집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원하는 빵을 고르고 개수를 말하는 자연스러운 회화 표현을 배웁니다.
[Day 19] 빵집에서 영어로 빵 고르고 주문하는 법 더 읽기"
가정법에서 왜 I was 대신 I were를 쓰는지, 원어민의 심리적 거리감을 통해 이해합니다.
[Day 19] if I were 쓰는 이유, was는 왜 안 될까? 더 읽기"
미국 노점과 시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식을 주문하고 줄을 서는 법을 배웁니다.
[Day 20] 노점과 시장에서 영어로 주문하기: 가격 묻기와 줄 서기 더 읽기"
이미 지나간 과거를 되돌릴 수 없는 후회로 표현할 때 왜 과거완료 시제를 쓰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20] 3형식 조건문과 후회, 왜 과거완료를 쓸까?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