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 식당에서 추가 주문과 리필 요청할 때 쓰는 영어 회화
식당에서 점원을 자연스럽게 부르고 추가 주문이나 리필을 요청하는 핵심 표현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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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점원을 자연스럽게 부르고 추가 주문이나 리필을 요청하는 핵심 표현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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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특정 시점까지 완료될 일을 표현하는 미래완료의 감각을 익히고, 원어민이 마감을 바라보는 방식을 배웁니다.
[Day 11] 미래완료 will have p.p. 왜 쓸까? 마감 시점의 감각 더 읽기"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가 왜 진행형과 어울리지 않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이해해 봅니다.
[Day 12] 진행형으로 쓰면 어색한 동사들, 왜 그럴까? 더 읽기"
식당에서 계산할 때 더치페이 대신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split the bill과 separate checks 표현을 배웁니다.
[Day 12] 식당에서 더치페이 영어로? 나눠 내기 계산하기 표현 더 읽기"
진행형이 단순히 ‘하고 있다’는 뜻을 넘어, 왜 ‘일시적인 상태’를 강조하는지 그 감각을 익힙니다.
[Day 13] 진행형은 왜 쓸까? 현재형과 진행형의 결정적 차이 더 읽기"
미국 식당에서 카드 결제 화면의 팁 선택과 현금 팁을 건네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배웁니다.
[Day 13] 미국 식당 팁 계산, 당황하지 않고 영어로 말하는 법 더 읽기"
always와 진행형이 만나면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화자의 감정이 섞인 강조가 됩니다.
[Day 14] always와 진행형이 만나면 왜 강조가 될까 더 읽기"
영수증 금액이 다를 때 당황하지 않고 항목과 금액을 차례로 짚으며 확인하는 영어 회화법을 배웁니다.
[Day 14] 계산이 잘못됐을 때 영어로 정중하게 확인하는 법 더 읽기"
과거의 습관을 말할 때 used to와 would를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지, 원어민의 시간 감각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Day 15] used to와 would, 과거 습관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더 읽기"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 달라고 할 때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을 배웁니다.
[Day 15] 남은 음식 포장해 가기, 식당에서 자연스럽게 요청하는 영어 회화 더 읽기"